다시 한번 체험단을 통해 좋은 제품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역시 귀차니즘의 결실.... 폰카 + 발샷 + no 후보정;; 하니 역시...구리긴 구리네요;;

J3에 커피를 좀 흘려서;; 스킨이랑 액정보호 필름 다 뜯어 버리고

전에 거저 받은 싸구려 액정보호필름 한장 붙여놓고 씁니다;;

뭐 평소 조심히 다루는 편이라 별로 걱정은 없지만... 그냥 휑해진 기분? 쩗....

el maco 군의 새로운 브라우져 UCI길래 적용해봤습니다.

요샌 폰 때문에 J3 꾸미는데는 별로 신경은 안쓰게 되는것 같네요;; 가 아니라 현실은 포풍 과제

이미 2137곡의 폴더 트리를 몽땅 외워 버린 상태라서;; 검색기능은 별로 쓸모는 없는듯 ㅋㅋ


그래도 이렇게 두고 보니... 역시 모든 것은 본연의 자태가 최고군요....












이젠...

날씨가추워져서 가긴 힘들...

하늘공원...

날이 갑작스럽게 추워지기 직전에 잘다녀온듯 하네요;;...

억새풀 축제라지만... 1년 우체통이랑 멋진 노을 풍경 빼곤 그다지 할게 별로 없었던...;;

그나마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서 뛰어다녔죠... 뭐 그런대로 가볼만한 곳이긴 합디다..ㅎ

카메라 챙기는걸 깜빡한 덕분에

사진이라곤, 이런 폰카 사진 밖에 없네요 ㅠㅠ

남는게 사진인데....



위치는 서울시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길 건너편에 있으니 관심 있는분들은 다녀와 보세요 ^^













시험기간과 겹쳐서 이 리뷰 역시 ...뭔가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는 리뷰가 되어버린...ㅠㅠ












후... 여기까지... 오늘은 디맥 몇판만 하고 일찍 자야지... (시험 공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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