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학년, 재수생 시절 한참 코원 제품에 플래시 위젯 개발 해서 배포 할때 시작했던 블로그에 다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철없던 시절 해야하는 입시 공부는 안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중2병스러운 글과 함께 허세 가득하던 때가 엊그제 같고,

포스팅들을 보니 오글거려서 부끄럽고 그렇네요.


몇년을 방치해온 블로그를 다시 찾아오게 만든건 

다름 아닌 결혼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한번 지난 몇개월간의 웨딩 준비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 볼까 해서였습니다. 

(아마 평생 한번 있을 인생 이벤트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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