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하다가 더워서 집중 안될때 틈틈히 기능 업데이트 / 버그 수정 중인데 진짜 별 기능 아닌것 같은데 상당히 까다롭군...


애시당초 UI를 가지지 않는 백그라운드 서비스 상에서 view를 inflate 시킨다는 발상 부터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설계한 사람의 의도에 반하는 방식이라....


그런거 보면 나도 아얘 swipe pad 처럼 UI 없이 그냥 터치 영역으로 앱을 구동시키는게 어떨 까도 생각 해보지 않은건 아니지만 그렇게 되면 글래스 버튼의 unique 함을 잃는 것이 되어버릴테니...ㅠㅠ 


애휴... 일단 처음 글래스 버튼을 기획할 때 생각했던 드래그&드롭 -> snap 기능이 완성되어야 버튼으로 존재하는 이유가 성립 되겠지만... 이렇게 자투리 시간으로 개발을 진행 하면 참 ... 코딩 속도가 안나온다....


아 일단 배고프니까 뭐라도 좀 먹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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