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시 귀차니즘의 결실.... 폰카 + 발샷 + no 후보정;; 하니 역시...구리긴 구리네요;;

J3에 커피를 좀 흘려서;; 스킨이랑 액정보호 필름 다 뜯어 버리고

전에 거저 받은 싸구려 액정보호필름 한장 붙여놓고 씁니다;;

뭐 평소 조심히 다루는 편이라 별로 걱정은 없지만... 그냥 휑해진 기분? 쩗....

el maco 군의 새로운 브라우져 UCI길래 적용해봤습니다.

요샌 폰 때문에 J3 꾸미는데는 별로 신경은 안쓰게 되는것 같네요;; 가 아니라 현실은 포풍 과제

이미 2137곡의 폴더 트리를 몽땅 외워 버린 상태라서;; 검색기능은 별로 쓸모는 없는듯 ㅋㅋ


그래도 이렇게 두고 보니... 역시 모든 것은 본연의 자태가 최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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